"페트병 자동수거기 운영으로 탄소배출량 70톤 감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2.16 10:57

제주도개발공사가
페트병 자동수거보상기 운영으로 탄소 배출량 70톤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도내 16개 페트병 자동수거보상기에서
수거한 투명 페트병은 118만 개에 달합니다.

특히 수거한 페트평으로 업사이클링해 감축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 70톤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15년생 소나무 2만3천600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이산화탄소 양과 맞먹는 것입니다.

개발공사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무색 페트병 전용 수거기를 도입하고
한라산과 동문시장 등으로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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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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