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절기 제설대책 상황실 운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2.17 11:35
제주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동절기 제설대책 상활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우선 도로에 눈이 쌓이는 것에 대비해 주요 도로 경사로 구간에 모래주머니를 비치하고 염화칼슘과 소금, 친환경제설제를 비축해 적설시 교통불편 해소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상습 결빙 구간인 제주시 이도2동 고산동산 부근 도로에는 열선을 시범 도입합니다.

제주시는 이와 함께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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