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지원 강화"…"학교 내진 보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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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 대행이 한시적 거리두기 강화로 피해를 입게 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구 권한 대행은 오늘(17일) 열린 제401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매출 감소만 확인되면 100만 원의 방역지원금을 지급하고 손실 보상 대상 업종도 지원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과 3차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의료대응체계 인력과 장비도 확보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석문 교육감도 추경 예산안 설명에서 지진 발생을 계기로 안전한 교육 환경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올해 학교 95.7%가 내진 보강을 마친데 이어 내년에도 학교 14동의 내진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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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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