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재강화 첫 날 식당가 '한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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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신 강화된 가운데 식당가는 이용자들의 발길이 크게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들은 연말 대목을 놓쳤다며 실망한 모습이고 시민들은 추운 날씨까지 겹쳐 나들이를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사적 모임은 백신 접종자에 한해 4명까지만 모일 수 있고 식당이나 카페의 영업은 밤 9시로 제한됐습니다.

이번 강화된 거리두기는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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