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제한 시간 어기고 술 마신 33명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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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거리두기 강화로 유흥주점 영업시간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된 가운데 이를 어긴 직원과 손님 등 33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들은 영업제한 시간 이후인 오늘 새벽 3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시는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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