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평대 해상풍력·한진 지하수 연장안 '가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20 16:58
수차례 보류됐던 한동 평대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20일) 심사에서 주민들이 사업에 동의하면서 주민 수용성 문제가 해결됐다며 환경평가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다만 신재생 에너지 출력 제한에 대한 대책 마련을 에너지공사 측에 요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공항 먹는샘물 지하수 개발 연장 허가 동의안도 지하수 오염도에 대한 모니터링과 현황 조사 등을 부대 조건으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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