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용 감귤 처리난…제주도가 수매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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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공용 감귤 처리난이 불거지는 가운데 도의회가 제주도에 시장 격리를 주문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20일) 1차 회의를 열고 감귤 농가에서 가공용 감귤 처리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제주도가 출하량 조절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측 조사대로라면 농가에서 자체 폐기해야 할 가공용 감귤 1만 3천 톤에 달할 수 있다며 제주도가 일정량을 수매해 시장 격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가공용 감귤이 한꺼번에 출하되기 때문이라며 출하시기를 조절해도 처리난이 빚어지면 수매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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