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학교가 이번주부터 졸업과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졸업식은 코로나 여파로 참석 인원이 제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도내 학교 졸업식은 참석자를 50명 미만으로 제한해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졸업식에 참석할 수 없으며 졸업생 25명 미만 소규모 학교만 예외적으로 학부모 1명만 동행할 수 있습니다.
졸업과 함께 학교별로 학사 일정에 맞춰 이번주부터 내년 3월까지 순차적으로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