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임금 교섭 무책임 교육청 규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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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21일) 오전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를 2차 총파업에 내몰며 집단 교섭에 무책임으로 일관하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감을 규탄했습니다.

근속 수당과 명절휴가비 인상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신학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교육감 낙선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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