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 하루
제주에서는
집단감염 여파로
코로나19 확진자 37명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가운데 29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다른지역 관련 4명,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누적 환자는 4천 461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시 중학교 집단감염과 관련해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가 103명으로 늘면서
도내 집단감염 가운데서는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사우나 집단감염에서도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환자는 19명입니다.
도내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1명이며
전체 인구 대비
2차까지 백신 접종률은 81.2%,
3차 접종은 23.4%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