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중문 주상절리대 경관개선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12.23 11:06

서귀포시가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94억원을 투입해
주상절리대의
지질학적, 경관적 가치를 되살리기 위한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인위적인 조형물을 철거하고
자연 친화적인 빌레초지 조성,
전망데크 관람동선 연장 등 입니다.

서귀포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문화재현상변경 허가를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