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오수관 역류…긴급 조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2.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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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3일) 밤 10시 쯤 제주시 이도동 남광초등학교 사거리 인근 도로에 설치된 오수관에서 역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오수와 함께 슬러지 일부가 인근 인도로 넘쳐 흘러 악취가 풍기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시는 오늘 아침 청소 차량을 긴급 투입해 조치하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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