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도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해외 입국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2.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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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도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지난 22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제주에 도착했고 23일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질병청에 변이 바이러스 검사요청 결과 오늘(25일) 오미크론 감염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이 확진자는 감염병전담병원에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족 외에 접촉자나 이동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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