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오봉리마을', 에너지 자립 시범마을 선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2.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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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오봉리 마을이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형 시범마을로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소규모 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전력을 활용한 자급자족형 기술개발을 위한 시범 마을에 우도 오봉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3년 간 26억원이 투입돼 이 지역 마을에 태양광 등을 이용해 에너지 자립율 50%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특히 마을 공용부지에 태양광 설비 구축하고 사용하다 남은 전력을 판매하는 플랫폼 실증 작업도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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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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