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보전지역 19만 9천㎡ 확대…상반기 고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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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보전지역 정기조사를 실시하고 절대보전지역 면적을 19만 9천㎡ 확대하는 변경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대된 절대보전지역은 바다 경관 보전을 위한 해안선 변경에 따른 것으로 특히 해안사구 보전을 위해 8천㎡를 신규 지정했습니다.

또 하천과 저류지, 용암동굴 일부가 절대보전지역으로 새로 추가됐습니다.

제주도는 전문가 검증을 거쳐 최종 변경안을 마련한 뒤 내년 상반기 안에 고시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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