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업 68%, 새해 사업계획 수립 못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12.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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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기업 10군데 중 6군데는 불확실성 탓에 새해 사업계획을 세우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기업 8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새해 사업 계획 수립에 대한 조사 결과 68%가 세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년도 1분기 도내 제조업의 기업경기전망지수는 96으로 전분기 87보다 9포인트 소폭 상승했지만 이달 중순 이후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방역 지침이 다시 강화돼 어려움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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