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 악취 실태조사·주민참여 모니터링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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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내년에 악취관리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해 악취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와함께 현재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농가 100곳을 대상으로 분기별 악취실태 조사를 확대합니다.

모바일 앱을 활용한 주민참여형 모니터링 대상도 현재 한림지역에서 애월과 한경, 대정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상반기에 악취 물질 검사기관이 지정되면 악취 원인을 파악해 저감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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