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제주에서는 오준서, 정은우 씨가 인재상을 수상했습니다.
오준서 씨는 2년 연속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했고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등 전자 분야를 대표하는 인재로 평가받았습니다.
제주대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정은우 씨는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 리더로 활동하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멘토링에도 참여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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