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배달 오토바이 기사 48명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2.30 06:02
제주경찰청은 보험료를 아끼기 위해 자가용 오토바이 보험을 든 채 배달 업무를 한 오토바이 기사 48명을 사기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부터 7개월 동안 영업용 오토바이를 자가용 오토바이 보험에 가입한 뒤 사고가 났을 때 6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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