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내년 정상등교…교육·일상 회복 소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2.30 10:55
이석문 교육감이 신년사를 통해 내년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평범한 일상이 찾아오길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육감은 우선 내년 3월 정상 등교를 위해 학교 현장의 방역과 안전 관리에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려되는 기초 학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독서 교육을 활성화하면서 교육 회복을 이뤄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내년 처음 시작하는 표선고 IB 교육과정을 안착시키고 미래 사회에 대비한 AI와 소프트웨어 교육 기반도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