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지정면세점, 매출 6천억 돌파…최대 실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2.30 15:50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지정 면세점이
매출액 6천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JDC에 따르면
제주공항 지정 면세점은
어제(29) 기준으로
올해 매출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6년 매출 5천억 원을 기록한 뒤
5년 만에
1천억 원 증가한 것입니다.

JDC는 해외여행 대신 국내여행 수요가 늘면서
제주공항 면세점 매출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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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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