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모임 4명'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2.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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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16일까지 2주 연장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자리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 본격 확산하기 전에 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적모임은 4명,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은 밤 9시까지 그대로 제한됩니다.

내년 2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로 시기를 늦추고, 한 달간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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