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제주 국회의원 3명으로부터 새해 인사와 비전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재호. 오영훈. 위성곤 의원입니다.
<송재호 /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와 좋지 않은 경제 사정 때문에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새해는 우리에게 떠오르는 해처럼 밝은 희망과 강인한 생명력을 줄 것으로 소망합니다.
호랑이는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가져다주는 용맹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검은 호랑이 해, 우리의 모든 액운을 물리치고 제주도와 도민의 안녕과 건강을 위해 매우 힘찬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파이팅!
<오영훈 / 국회의원>
사랑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오영훈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2022년 임인년 호랑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2022년에는 제주 4.3사건의 정의로운 해결이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 2022년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새롭게 출범하는 해입니다.
올 한해를 제주의 대전환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직접 민주주의와 자치혁신을 대폭 강화할 토대를 도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에도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이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을 성취하시길 바라며 새로운 내일이 환하게 떠오르길 바랍니다.
<위성곤 / 국회의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국회의원 위성곤입니다.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호랑이의 해, 그 기운을 가지고 2022년을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로 매우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그렇지만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잘 이겨왔습니다.
내년 또한 그러하리라고 생각됩니다.
호랑이의 용기백백한 기운으로 코로나19도 이겨내고 새로운 희망과 도전을 만들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