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오늘(5일) 국회 상임위에서 다시 다뤄집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어제 송재호, 위성곤 의원이 공동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비롯해 22건의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하지만 도의원 정수를 43명에서 46명으로 3명 증원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심사 일정을 이유로 다루지 않고 산회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5일) 오후 열리는 소위에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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