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증원' 특별법 개정안 심사 늦어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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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내용의 제주특별법 개정안 심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회는 도의원 정수를 43명에서 46명으로 3명 증원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심사 안건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안건은 빨라야 다음 주쯤 심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회 정개특위는 도의원 정수 증원과 관련해 다른 지자체와의 형평성과 재정 부담, 도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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