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하루 제주에서는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지속되며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됐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2명도 해외입국 사례로 역시 격리중 확진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4천798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집단감염 여파가 이어져 제주시 보육시설 2명, 서귀포 어린이집 2명, 서귀포시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가 1명이 추가 발생해 각각 누적 환자는 22명과 13명, 29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지역 백신 2차 접종률은 인구대비 82.4%, 3차 접종률은 37.4%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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