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관광객들이 차량으로 가장 많이 방문한 곳은
성산일출봉으로 분석됐습니다.
한 빅데이터 전문기업이
내비게이션 어플과 제주관광공사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관광지 조회 수와
도착 차량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성산일출봉으로 집계됐습니다.
해당 어플을 이용해
성산일출봉으로 향한 차량은 32만 3천여 대였고
이어 우도 23만여 대,
사려니숲길 17만 1천여 대 순이었습니다.
해당 관광지에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린 달은 10월이었고
이어 5월,
4월, 11월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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