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 우려 아동 급식카드 첫 도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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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급식카드가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방학기간 한부모 가정이나 중위소득 52% 이하 저소득층 가정의 만 18살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부식을 배달해 주던 급식 방식을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급식 지원 단가도 한끼에 종전 5천원에서 7천원으로 인상됩니다.

급식 카드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대부분의 식당이나 분식점,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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