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 섬 분교' 수년째 입학생 없어…휴교 장기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1.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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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부속 섬에 있는 분교들이 수년째 입학생이 없어 휴교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대정읍 마라도에 있는 마라분교는 올해도 입학생이 없어 2016년 이후 7년째 학교 문을 열지 못하게 됐습니다.

비양도에 있는 한림초 비양분교도 2019년 이후 휴교가 이어지고 추자초 신양분교도 취학 등록한 학생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수 감소로 문을 닫은 부속섬 분교를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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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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