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등 자연재해와 안전사고 예방교육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가
노인과 어린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연령별 맞춤형 안전교육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달부터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장애인과 노인,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습관 생활화에 초점을 둔 안전교육을 확대합니다.
지난해에는
3만 200여 명이 안전교육을 수료했으며
어린이가
전체 참여자의 8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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