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이 모무 마무리됐습니다.
올해 평준화 일반고 선발 인원은 2천 770명이며 합격선은 개인 석차 백분율 61.7로 지난해와 비슷합니다.
학교 배정 비율은 1지망이 72.3% 2지망은 18.8%, 3지망은 4.1%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도내 비평준화 일반고 지원자가 정원을 초과하고 중3 상위권 학생들의 읍면지역 학교와 특성화 지원이 늘고 있다며 고교체계 개편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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