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기자다" 시청서 행패 30대 영장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1.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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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부경찰서는 SNS 기자라며 제주시청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30대 남성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자신을 SNS 기자라고 주장하며 6차례에 걸쳐 제주시청 등을 방문해 폭언 등을 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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