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거리두기 3주간 유지…사적모임 6인까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14 11:53
영상닫기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6일까지 연장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에서 정부는 설 연휴를 포함해 앞으로 3주 동안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은 밤 9시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방역조치로 인한 피해를 감안해 사적 모임 제한 인원은 기존 4명에서 6명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