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화이자 3차 접종 70대 숨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1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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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부스터샷을 맞은 70대 접종자가 숨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4일 화이자 3차 접종을 마친 A씨가 13일부터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이튿날 사망했습니다.

A씨는 평소 앓던 기저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A씨의 사망과 백신 접종과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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