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비율 전국 최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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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일정 기준 이상의 방역시설을 갖춘 깨끗한 축산 농장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난해 도내 50개소가 추가돼 현재까지 206개소가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비율은 가축사육 농가 수 대비 19.8%로 전국 평균 4.8%를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정부는 가축분뇨 처리 과정과 방역시설 가동 등을 평가해 기준을 충족할 경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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