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등록비율 51% '껑충' …유기동물 '감소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16 09:22
영상닫기

지난 2014년부터 반려동물 등록제가 본격 시행된 후
버려지는 동물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등록된 반려동물은 8천539마리로
지금까지 모두 4만 8천164마리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도내 반려동물은 9만 5천여 마리로 추산되면서
지금까지 반려동물 등록 비율은 51%에 이르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동물보호센터로 구조 보호조치된 유기동물은
5천364마리로 전년 대비 19.2% 줄어드는 등
지난 2019년 이후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