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내달 6일까지 연장…사적모임 6인까지 완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1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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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설 연휴 이후인 다음달 6일까지 3주 더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내일(17일)부터 사적 모임은 6명까지 허용됩니다..

오미크론 확산 가속화와 설 연휴 이동 등으로 유행 규모가 폭증할 것을 우려해 식당과 카페 영업은 현행처럼 오후 9시까지 유지하되 사적 모임은 종전 4명에서 6명으로 완화했습니다.

대형마트 등에 대한 법원의 방역패스 효력 정지 결정이 서울지역에만 해당되는 만큼 당분간 제주에선 종전대로 방역패스없이는 대형마트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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