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설 선물 지역상품 소비 동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2.01.17 11:03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교육공직자들의 지역상품 소비를 적극 권장하고 나섰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7일)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설 연휴 청탁금지법 선물 가능액이
종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지역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이 크다며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공직자들이 소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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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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