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상서 조업하던 외국인 선원 실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2.01.1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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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6시 50분쯤 우도 남동쪽 22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작업 중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인도네시아 선원에 대한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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