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호마을 상습침수지역 개선사업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19 11:19
상습 침수 지역인 제주시 도두동 다호마을에 대한 개선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이달 실시설계에 착수해 오는 3월까지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우수펌프 용량을 기존 3톤에서 8톤으로 증설한다는 계획입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태풍과 집중 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제주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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