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신재생에너지·전기차 '탄소 중립' 사업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1.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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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요 사업에 1천 3백억 원을 투자합니다.

올해를 수소 경제 원년으로 정해 제주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 전력을 활용한 수소 생산과 수소 충전 인프라 구축, 그리고 수소차 도입까지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재생에너지 출력 제어를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실증단지를 구축하고 전기거래 시장 확대를 위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 계획도 수립합니다.

이와 함께 사용 전력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활용하는 '재생에너지 사용률 100%' 사업도 올해 공공기관에 시범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전기차 5천 5백여 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이를 달성하면 전기차 등록대수는 3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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