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관리·재해 예방 '가상 플랫폼' 구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1.23 10:02

집중호우나 태풍 같은 재해 발생에 대비해
사전에 하천 범람 여부나 주민 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하천 20곳, 180km 구간의
하천 수위와 유량, 유속 정보, 재해 상황을
컴퓨터 가상세계에 구현해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를 활용해
재해 발생시 피해가 예측되는 지역 주민에게
재난 알림 문자를 신속히 제공하는
연계 서비스도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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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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