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감귤원 300ha 간벌…3월까지 농가 접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2.01.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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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올해도 감귤원 간벌 정비 사업을 지원합니다.

올해 간벌 면적은 300헥타르로 제주도는 6억원을 투입해 1헥타르당 2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간벌 기간은 2월에서 4월까지며 희망 농가는 3월 31일까지 감귤원 소재지 농감협이나 읍면동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부터 4년 동안 감귤원 867헥타르를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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