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원 빼돌린 20대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1.24 15:55
영상닫기
1억원이 넘는 현금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이 구속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피해자 8명으로부터 9차례에 걸쳐 현금 1억 2천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25살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고액알바 구인을 통해 범행에 가담했고 피해자들에게 저금리 대출을 해준다고 속여 현금을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