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지난해 재활용품 판매수익 13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2.01.24 17:50
영상닫기
서귀포시가 지난해 생활자원회수센터로 반입된 재활용쓰레기 4천800여 톤을 매각해 13억 400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9억 4천 800만원보다 3억 5천 600만원 늘어난 금액입니다.

종류별로는 재활용품 중 페트류가 6억 3천800만원으로 가장 많은 수익을 냈고 이어 플라스틱, 캔.고철류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재활용품 선별률을 54%로 향상시켜 판매수입을 15억원까지 올릴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