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축허가 면적 5년 만에 상승세 전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2.01.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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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감소하던 제주지역 건축허가 면적이 5년 만에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건축허가 면적은 8천 동에 208만 8천여 제곱미터로 전년대비 20%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공업용이 252.7%로 가장 크게 늘었고, 공공용 57.1%, 주거용 44.4% 순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문화교육과 사회용 건축물은 23.3%, 상업용 건축물은 7.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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