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 지정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2.01.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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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정밀진단기관 지정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검사 인력을 충원하는 등 자격을 갖춘 뒤 오는 3월 검역본부에 정밀진단기관 지정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이 발생하면 채취한 시료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올려보내 확진 판정을 받고 있는데 이 기간에만 최소 이틀이 소요되는 등 방역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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