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포구 해상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2.0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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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전 9시 10분 쯤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포구 인근 해상에서 71살 해녀 A 씨가 조업을 하다 의식을 잃고 동료 해녀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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