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명 이상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를 맞아
제주도가 교통불편 해소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번영로나 평화로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도로와
정체 지역에 대해
교통 분산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항공기 결항 등으로
심야시간대 공항 내에 체류객이 발생할 경우
전세버스와
택시도 추가 투입합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이나
손소독제 비치,
운행 전후 차량 소독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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