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세계평화의 섬으로 지정된 지 17주년을 맞아
구만섭 도지사 권한대행이
기념메시지를 발표하고
제주를 국제 평화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권한대행은
세계평화의 섬 제주는
제주의 미래 비전인
청정과 공존을 바탕으로 하는
제주형 평화를 꿈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강정마을의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고
알뜨르비행장 부지 일대의
평화대공원 조성사업 정상화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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